엄마 제발 엄마 내일도 병원가? 엄마는 왜 맨날 병원만 가? 내일은 할머니 병원이야 할아버지 병원이야? 팔베개 해줘 제발 어디 가지좀 마. 나 잠들 때까지 나만 쳐다봐. 눈이 빠지게. 2012. 2. 10.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더 Pinterest에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Pinterest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