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0년 한국전쟁을 기억하고 2시간 정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국내 거주 여성을 찾습니다. 하루를 내어주시면 전국 어디든 찾아뵙고 이야기를 듣습니다.
프로젝트 목표 : 구술채록 – 원고작성 – 구술자에게 책자 제작 선물 – 온라인 매체 게시 – 단행본 제작
프로젝트 의의 : 한국전쟁을 겪은 사람들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전쟁의 공포와 평화의 유지를 위해, 살아계신 분들의 이야기를 채록해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그중, 직접 참가하거나 관여하지 않았으나 전쟁의 여파를 삶으로 견뎌온 여성들의 서사를 우선 기록하고자 합니다.
*625 전쟁 이야기뿐 아니라 살아온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습니다.
참가자가 할 일 : 장소 안내, 촬영과 인터뷰 협조 (비용 없음)
히응이 들은 이야기는 원고로 작성해 작은 책자로 만들어 우편으로 보내드립니다.
원고에 대한 사용권한은 문화공동체 히응에 귀속됩니다.
구술채록 이후의 원고는 온라인 매체와 도서제작으로 이어집니다.
원고 공개에 대해서는 구술하신 분의 동의를 구하게 됩니다. 익명이나 가명을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이 부분은 신청 접수 후 자세히 상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