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안양여성의전화 활동가글쓰기 성료 3회에 걸친 안양여성의전화 활동가글쓰기 강좌를 잘 마쳤습니다. 잘 쓴 글이란 무엇을 말하는지부터 시작하여, 기획과 구조, 글쓰기 훈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활동가의 글은 선명하고 정확하되, 사회적 소명이 분명해야 합니다. 장시간 강좌에 성실하게 참여하신 여성의전화 활동가분들께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문화공동체 히응은 시민사회단체의 운영과 대변인 경험이 녹아있는 활동가글쓰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더 Pinterest에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Pinterest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