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리라 지나갈거다. 그냥 자질구레한 것들이 많아서거슬릴 뿐이다. 화내고 한숨쉰다고 해결될 일들이었다면 괜찮았을거다. 차라리 웃고 웃다가 눈물이 떨어지더라도그 편이 낫다. 12월이다.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더 Pinterest에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Pinterest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