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응에 맡기시면
출간기획, 도서제작, 출판사 연계부터 출판기념회와 후속작업까지 이어서 진행합니다.
방역조치 및 다수가 모이는 집회인 만큼 관련법령까지 검토하여 신중하고 품격있는 출판기념회를 준비합니다.
영상제작, 사진촬영, 안내 홈페이지 제작과 도서배송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책임집니다.
문화공동체 히응의 사업내용을 공개합니다.
히응에 맡기시면
출간기획, 도서제작, 출판사 연계부터 출판기념회와 후속작업까지 이어서 진행합니다.
방역조치 및 다수가 모이는 집회인 만큼 관련법령까지 검토하여 신중하고 품격있는 출판기념회를 준비합니다.
영상제작, 사진촬영, 안내 홈페이지 제작과 도서배송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책임집니다.
2021년 결성한 경기중부아파트노동자협회의 네 번째 소식지를 기획 디자인 제작했습니다. 벌써 네 번째 소식지네요. 아파트노동자협회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문화공동체 히응은 공익을 위해 쉽고 보기 좋은 소식지를 제작합니다. 원고 윤문과 교정교열도 가능하며, 기획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단체나 기관의 소식지 제작에 어려움을 겪으신다면 문화공동체 히응으로 연락주세요.
경기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함께 2021년 1년간, 경기도 20여개 공동체에서 ZOOM 관리자되기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수업중에 전달했던 내용을 정리해 책자로 만들어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 납품했습니다. ZOOM메뉴얼과 사업평가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자가 필요하신 분은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로 문의하세요.





2022년 1월 일정 :
[단체]○○시 지역운동사 집필최종고, 디자인 제작
[지역]2022년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민주시민교육 협의
[작업]단행본 출간 준비
[기관]안양문화예술재단 문화다양성 사업 추진
[단체]안양지역 민주화운동 구술채록
[기관]군포1동 주민자치회 소식지 편집디자인제작
[단체]지방자치법 개정안 관련 집필
2021년에는
교육동영상 제작, 주민자치회 소식지, 주민총회 진행, 노인생애사쓰기, 웰다잉 수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습니다.
2021년 11월~ 12월 일정 :

안양공정무역협의회의 오랜 노력으로 안양시가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받게 되었습니다.
안양공정무역협의회의 로고를 만들기도 했던 히응에서는 2021년 11월 11일, 안양공정무역 도시 인증식을 맞아 홍보 웹자보, 홍보용 동영상, 현수막을 제작해 납품했습니다. 아이들의 손그림으로 동영상을 제작하다보니 무척 즐겁고 흥미로운 작업이었습니다.

안양시의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축하하며
안양공정무역협의회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제주여성장애인상담소의 초대를 받아, 상담소 소속으로 장애아동과 청소년의 성교육을 진행하는 강사님들의 미디어리터러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오전 2시간, 오후 3시간동안 진지하게 수업 듣고 활동까지 적극적으로 임해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고민거리도 얻었고, 많이 배웠습니다.
장애인의 성교육은 아직 어려운 분야입니다. 특히 미디어에 매몰되는 지적장애, 발달장애 청소년들에게 어떤 교육을 펼쳐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모습을 통해 저의 사회적 역할도 다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수년 전에 수리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장애인교육을 시도하고, 장애청년들과 생애사쓰기에 도전했던 경험이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더 행복한 세상을 위해 어떤 꿈을 가져야 할까요?
불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제주는 늘! 고맙습니다!







주민자치회 활성화와 마을미디어 사업이 확장되면서 마을소식지, 주민자치신문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공동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히응은 2012년부터 마을소식지 제작, 마을잡지 제작, 기자단 운영등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자단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신문기획부터 문장검수, 사진촬영기법등 마을기자단 운영과 소식지 제작을 도울 수 있습니다.
2021년 하반기에는 군포1동의 마을소식지 제작을 맡았으며 귀인동 주민자치신문기자단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마을소식지 제작의 핵심은 자립할 수 있도록 성장을 돕는 것입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동체는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안양시 동안구 귀인동 주민자치회가 발간하는 주민자치신문에 기사를 실은 어린이마을기자단을 지도하고 있어요. 귀인동뿐 아니라 주변 마을에 사는 안양의 어린이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지만 아이들의 참여가 적극적이라 수업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마을을 아끼고 사랑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큰 힘을 얻습니다.마을은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만들어가는 것으로, 나의 이야기가 곧 마을의 이야기라는 것에 동의하게 된 어린이들이 기사를 쓰게 됩니다. 내 이야기에서 출발한 마을소식을 기대합니다.

김별아의 <영영이별 영이별>에 이런 대화가 나옵니다.
“사람이 어떻게 그래.”
“사람이니까 그렇죠. 사람이라 그럴 수 있는 겁니다.”
사람은 추악할수도 있고, 숭고할 수도 있죠.
짐승도 하지 못하는 잔인한 짓을 할 수 있는 게 사람이고, 여러 생명을 구하는 아름다운 일도 사람이 할 수 있습니다.
일로 노인들을 만나기 전에는 이런 생각을 했어요.
‘누구나 사는 게 힘든데 어찌 저들은 그 세월을 다 견디고 버티고 죽지 않고, 살아있을까. 대단하다.’
강의로 만나며 한 가지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소설가 김훈이 말했듯이 ‘야만과 폭력의 시대를 견뎌왔으면서도’ 뭘 더 배우겠다고 여기 오시잖아요.
시댁, 시누이 가부장제의 괴로움, 여자라 하지 못한 일, 남자들은 또 조직이 시키는대로, 까라면 까는대로, 일하고 대가도 못 받고, 사생활도 포기하고 일하며 지냈던 시대를 견디고 다 넘겨서,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어보겠다고 여기 나오시는 걸 보면서, 견디고 버티는 걸 넘어서 ‘인간성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 참 숭고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존경합니다.
수업 중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전 인류가 처음으로 고령화시대에 들어갑니다.
그 첫 세대십니다.
여태 살아온 날은 돌이켜보면 2/3 정도 되죠.
이제는 다른 삶을 사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키우고 돌보고 살리는 삶을 살았다면 이제는 나 자신이라는 인간에게 집중해서 하루하루 더 성숙하고 훌륭해지는 길을 걸어주신다면, 후배들도 잘 보고 배우게 될 겁니다.
잘 살아오셨습니다.
서로 칭찬하시고 모임도 만드시고 매일 매일 더 행복하고 즐거운 일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양주회천노인복지관<내 삶의 발자국 여행>
인생노트 프로그램 평가회 인사말 / 이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