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활동]안양군포의왕과천 4.3영화제

문화공동체히응은 오마이씨네에서 진행하는 관객이 여는 100개의 극장에 관객추진단으로 합류했습니다.
4월 3일 저녁 7시 30분에, 100개의 극장에서 각 100명의 관객이 함께 영화를 보는 프로젝트입니다. 100개의 극장이 성사되면 1만명이 동시에 4.3에 대한 영화를 보게 됩니다.
CGV 범계에서 4월 3일, 4.3을 기억하는 영화<목소리들>을 함께 보실 분 100명을 찾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1만원으로 예매하시면 됩니다. 전주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수상작인 <목소리들>을 지역에서 함께 봅시다. 혐오와 폭력이 난무하는 시대를 건널 수 있는 힘이 될 것입니다.


https://ohmycine.com/product/cgv-범계/49/category/65/display/1/

타 지역은 지역별 관객모집을 참고해주세요.

https://www.ohmycine.com/article/%EC%98%81%ED%99%94-%EC%9D%B4%EC%95%BC%EA%B8%B0/5/28/

영화예고편

[수요일엔 마프]마을에서 민주시민으로 살기

지역에서 어떤 사안을 놓고 의견을 수합할 때마다 나오는 얘기는 ‘민주주의는 어렵다’는 것이다. 협의를 거쳐 합의에 이르러야 하는데 이 과정이 여간 복잡하고 까다롭지 않다. 어느 순간부터 다수결의 원칙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다수결은 폭력적이고 소수의견을 존중해야 한다는 생각이 자리잡기 시작했다. 인권, 다양성, 환경에 대한 의견은 때로 곳곳에서 충돌한다. 예를 들어 이런 것이다.

어느 바닷가 지역에 나무로 된 데크를 깐다. 장애인도 휠체어로 바다구경을 할 수 있다. 환경우선주의자들은 생태를 해치는 행위라 비난할 수 있는데, 여기에 장애인권을 보장하는 설치물이라는 얘기가 나오면 대놓고 비난하기 어려워진다.

일상생활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는 문제가 있다. ‘계단으로 다니면 전기를 아낄 수 있어요.’는 장애인은 전기를 아낄 수 없으니 환경을 파괴하는 게 되느냐는 반발에 부딪힌다. 각자의 입장에 따라 해석이 다르고 주장하는 강도의 수위가 첨예하게 대립할 수도 있지만, 반면 상호 조율과 양보, 타협이 가능하다.

생태환경을 자연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한지, 장애인의 이동권리가 더 우선하는지, 무엇을 우선해야 하고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주장해버리면 더 이상의 타협은 어려워진다. 세상의 모든 일은 각자의 사정에 따라 모두 중요하다.

경기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발행하는 <수요일엔 마프>에 게재한 칼럼입니다.

전문은 https://ggmaeul.or.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30&boardNo=10034&menuLevel=2&menuNo=56&fbclid=IwY2xjawIbqNJleHRuA2FlbQIxMAABHXrZCZ1LwvnHWiA9_nfdNmHcwlB0uXsMVDKkUkXNFh1acAWKxWw79fng6w_aem_wZW7_VQIBghtQVqrjZ7usQ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다양한 마을관련 소식과 데이터를 전달합니다.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더 많은 이야기들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마을 만세] 마을활동가의 사회적 보상을 둘러싼 어떤 혀들

민중의소리 오피니언 > 마을만세에 기고한 칼럼 링크입니다 .

마을만세는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다섯 명의 필자가 돌아가며 기고합니다.

저는 보통 3-4개월에 한 번 기고하고 있습니다.

[마을 만세] 마을활동가의 사회적 보상을 둘러싼 어떤 혀들

https://vop.co.kr/A00001666442.html

[온라인북클럽모집]시민이 읽는 사회과학

https://smartstore.naver.com/lifeshow/products/11349481479

2025#히응북클럽

이 시대를 진단하는 책을 읽고 싶은데 완독이 어렵다? 전문가가 설명하는 내용은 어쩐지 주눅들고 더 어렵고. 나와 비슷한 시민중에 조금 더 잘 읽는 사람이 멘토를 해주면 어떨까?

텍스트힙에 합류하고 싶은 보통의 시민들이 읽는 📕사회과학 북클럽을 시작합니다.

2025년 문화공동체 히응은 “시민이 읽는 사회과학”이라는 주제로 1년간 일곱 권의 한국저자의 사회과학책을 읽습니다.

1년간 5주간의 1기 – 휴식 1주 – 5주간의 2기 로 연속해서 이어나갑니다.

상반기에는 설 명절 이후 시작합니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9시 / 온라인 ZOOM

📕1기 (2월 4일~3월 4일) 압축소멸사회 / 이관후 저 / 한겨레출판

  • 2024년 말 계엄사태를 진단할 수 있는 국내 최연소 국회입법조사처장 이관후 연구자의 슬프고도 희망찬 메시지

📗2기 (3월 18일~4월 16일) 커먼즈란 무엇인가 / 한디디 저 / 빨간소금

  • 대안적 삶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고민과 질문

📘3기 (5월 13일~6월 11일) 사람, 장소, 환대 / 김현경 저 / 문학과 지성사

  •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려운 21세기 한국 인문학의 정수

3기까지 진행하며, 4-5-6기의 책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해외저자의 사회과학서적이 어려운 분들은 여기서부터 출발하면 좋습니다. 혼자 읽는 것이 아무래도 아쉬운 분들이 모여 함께 읽습니다.

📌연내에는 매번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입니다.

⌛️읽는 시간 50분과 배경지식 + 토론시간 70분으로 구성됩니다. 즉, 책을 못 읽었어도 읽게 해드립니다.

💡독서 이끔이가 배경지식을 제공하고 토론, 토의를 주관합니다.

💬토론, 토의를 하며 말하는 방식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매회기 15명으로 제한합니다.

📚도서구매를 함께 희망하는 분은 상품구매시 옵션으로 선택해주세요. (10% 할인, 택배발송)

🎉2025년 문화공동체 히응 프로그램 전체 참가자를 모시는 행사에 초대합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lifeshow/products/11349481479

네이버스토어에서 각 기수별로 구매가능합니다. 1월 얼리버드 할인진행합니다.

2024 민중의 소리 마을만세 칼럼 모음

[마을 만세] 2024 경기마을주간, 이 무용한 것들의 쓴맛https://vop.co.kr/A00001657854.html

[마을 만세] 마을축제는 마을을 살릴 수 있을까

https://vop.co.kr/A00001661344.html

[마을만세] 움직이지 마 – 마을로 나올 수 없는 사람들

https://vop.co.kr/A00001663916.html

2024 경기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 기고 칼럼 모음

은퇴한 네트워크 노동자의 P;ㅠ
https://ggmaeul.or.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30&boardNo=9726&searchCategory=&page=1&searchType=&searchWord=&menuLevel=2&menuNo=66

1기 신도시 공동주택 문제 -꿈의 도시, 희망은 남아있나?
https://ggmaeul.or.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30&boardNo=9868&searchCategory=&page=1&searchType=&searchWord=&menuLevel=2&menuNo=66

경기마을에서 열 번째 겨울
https://ggmaeul.or.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30&boardNo=9962&searchCategory=&page=1&searchType=&searchWord=&menuLevel=2&menuNo=66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경계를 넘어
https://ggmaeul.or.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30&boardNo=9928&searchCategory=&page=1&searchType=&searchWord=&menuLevel=2&menuNo=66

나의살던 경기도 : 양주편 / 반짝이던 마을, 일곱 살의 샘내
https://ggmaeul.or.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30&boardNo=9761&searchCategory=&page=1&searchType=&searchWord=&menuLevel=2&menuNo=66

나의 살던 경기도 : 의정부 / 가장 뜨거운 것부터, 가장 차가운 것까지
https://ggmaeul.or.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30&boardNo=9849&searchCategory=&page=1&searchType=&searchWord=&menuLevel=2&menuNo=66

지금 여기, 안양에 삽니다
https://ggmaeul.or.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30&boardNo=9889&menuLevel=2&menuNo=56

새해 달력 공동구매 – 이한비 작가 연작시리즈

히응과 늘 협력하는 이한비 작가 그림으로 달력을 만들어봤습니다.

날짜가 너무 늦어져서 그냥 몇 개만 인쇄할까 하다가, 공동구매 개념으로 일단 올려봅니다. 어차피 소량 디지털 인쇄하는 거라 이한비작가 그림에 공감하실 분들과 함께 봤으면 합니다.

2025년에는 이한비 작가 그림을 소재로 디자인문구나 생활용품 제작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그 첫 시도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좀 늦게 받으셔도 되는 분들만 주문해주세요.

일요일까지 주문받고 바로 인쇄 진행하려고 합니다.

네이버스마트스토어에 제품 등록해두었으니 그쪽으로 이용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프로필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세트 상품은 오늘 23시 30분부터 약간의 할인 있습니다.

#문화공동체히응#이한비작가연작시리즈#그림달력

스마트스토어 링크는 https://smartstore.naver.com/lifeshow 입니다.

[모집]일하는 사람의 글쓰기

📌일하는 사람들의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이 수업은 일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글쓰기 지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민단체, 공공기관,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직장인, 프리랜서 등 자신이 분명히 맡고 있는 업무가 있는 분에게 걸맞습니다.

현장에서 함께 쓰고 공유하며 서로 힘을 붇돋는 연대와 환대의 글쓰기 강좌입니다.

싸우는 글쓰기, 이기는 글쓰기가 필요하신 분은 들어오세요.

이 강좌는 기획과 구조, 전체 글의 흐름을 잡아내는 것에 집중합니다.

  • 📕강의내용
  • 📝1강 (1/15 수) 글쓰기란 무엇인가 / 일하는 사람의 글쓰기 자세
  • ✏️2강 (1/22 수) 글쓰기의 절반은 기획 / 기획의 기초, 구조와 글쓰기
  • ************설 연휴 휴강*************
  • ✒️3강 (2/5 수) 해체하는 글쓰기 / 내 업무 톺아보기, 홍보글쓰기
  • 🖋️4강 (2/12 수) 강력한 주장쓰기 / 사업계획서부터 성명서까지 인터뷰 방법
  • 🖊️5강 (2/19 수) 나를 위한 글쓰기 / 글쓰기의 기쁨과 행복

+ 매주 수요일 오후 7시~9시 30분

+ 오프라인 교육만 진행, 선착순 12명, 44만원

+ 장소 : 안양나눔여성회(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151-1) 2층 교육실

https://bit.ly/1월일하는글쓰기

네이버예약으로 참가신청을 받습니다. 위 링크로 입장해주세요.

12월 말까지 신청하시면 얼리버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얼리버드 : 38만원(12월 31일까지)

[공지]하루교실 – 연말 글쓰기

글쓰기촉진자와 함께 한해를 돌아보는 글을 쓰고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쉽지 않았던 한해를 잘 살아온 우리를 칭찬하는 시간입니다

https://bit.ly/2024연말글쓰기

📌이끔이 : 문화공동체 히응 대표 이하나

📝운영방식 : 온라인 ZOOM으로 접속해, 주제에 따라 손으로 글을 쓰고, 낭독으로 발표합니다.

🖍️타인의 글에 비난하지 않고 칭찬하고 위로합니다.

✏️준비물 : 글을 쓸 수 있는 테이블, 종이, 필기구, 온라인접속도구

1회 최대 10명으로 인원을 제한합니다.

12월 평촌역 거리마켓

평촌역 상가 연말 통큰세일 기간 동안 거리마켓이 다시 한 번 열립니다. 

방한용품, 인형키링, 가방, 빨간머리앤소품, 양말, 오르골, 크리스마스리스, 디퓨저, 붕어빵, 오란다, 천연벌꿀, 감말랭이, 머랭쿠키, 수제마시맬로우, 사주, 타로 등 다양한 부스가 평촌역에 단 2일동안 나타나니, 연말연시 선물장만 기회 놓치지 말고 꼭 들러보세요 

#마트보다마켓 

#평촌역거리마켓 

#경기도가볼만한곳

#안양 #평촌쇼핑

#연말선물장만

#소상공인 상생

12월 5일(목)-6일(금) 

오후 개장 

#평촌역상가 #거리마켓 

12월동안 #평촌역 상가에서 사용한 영수증은 12월 11일에서 13일 사이 #평촌역분수대 로 오시면 3만원이상, 5만원이상, 10만원 이상 사은품을 드립니다. 

사은품 조기 소진시 종료되니 11일(수)부터 서둘러 방문하세요. #평촌역통큰세일 #경기살리는통큰세일 #영수증사은품증정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