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동체 히응은 9월부터 문화도시 영등포에서 두 가지 사업을 진행합니다. 그 중 한가지는 문화다양성 인문학강좌입니다.
영등포는 영등포, 문래, 신길, 대림, 여의도, 당산, 양평 다양한 문화를 가진 생활권역이 모여 있습니다.
문화도시를 만들어나가는 영등포에서 꼭 필요한 문화다양성의 기초소양을 갖추기 위한 연속강좌입니다.
1기는 인류의 다양성, 이주민과 선주민, 노년과 가족, 장애학과 인권에 대한 이야기로 다정한 나의 이웃에 대해 살펴보고요.
2기는 로컬리티에 대한 이야기, 도시의 플랫폼노동, 도시에서의 식문화, 부동산과 주거문제를 다뤄 다채로운 이웃의 삶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강의 시간은 2시간인데 강연과 토의 및 활동을 함께 준비합니다.
각 분야의 전문연구자, 활동가가 연사로 나섭니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영등포시장역 부근의 사회적주거공간 아츠스테이 16층 코워킹스페이스에서 열립니다.
참가신청은 https://bit.ly/다인다생 으로 하실 수 있어요.
영등포를 둘러싼 다양한 문화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개강 전날까지 신청 받으니 많은 참여와 홍보 부탁드립니다.
매회 간식도 준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