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통일을 위한 사회적 대화 – 식순

 

평화와 통일을 위한 사회적대화 순서 다운로드

식전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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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토론방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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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1주제 토론 :

한반도의 바람직한 평화통일 체제 (50분)

1인당 발언시간 1분 이하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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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2주제 토론 :

한반도의 평화, 비핵화 협상 방향 (50분)

1인당 발언시간 1분 이하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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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3주제 토론 :

한반도 평화, 토론을 위한 경기지역의 원칙 (50분)

1인당 발언시간 1분 이하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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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토론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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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부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추진을 위한 실무자 워크숍 개최안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경기중부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관련 워크숍

7월 11일에 열렸던 안양군포의왕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심포지엄에 이어 워크숍을 엽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안양군포의왕과천까지 아우르는 경기중부지역의 광역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이에 대한 실천적 방안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자 합니다.

각 지역에서 민주시민교육을 진행하시는 단체의 대표와 실무자들은 필히 참석하시어 공동실천과제와 소통채널 구성에 함께 해주세요.

함께 걸어가는 걸음이 더 깊은 발자국을 남길 것이라 믿습니다.

 

일시 : 2019년  9월 6일 금요일 오후 2시

장소 : 안양시 나눔여성회 (예정)

내용

  1. 각 조례와 지역별 현 상황 공유
  2. 단위지역별 민주시민교육 협의회 구성에 관한 합의
  3. 중광역 단위의 네트워크 구성. 군포, 의왕, 안양, 과천의 소통채널 담당자 또는 단체 정리
  4. 지역별 협력을 통한 구체적 교육과 실천과제 수립
  5. 연 1~2회의 중광역 단위의 사례공유, 정책협의회 등 큰 모임 추진 계획 수립

간사조직 – 안양군포의왕민기사 민주시민교육위위원회

심재철 “전사가 되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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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혜선 정의당 안양시동안을위원장 기자회견문
일시: 2019년 8월 16일 (금) 10시 30분
장소 : 국회 정론관

국민들을 무시하고 안양 시민들을 욕보인 심재철 의원은 사죄하라!
자유한국당은 ‘반일 종족주의’ 망언 심재철‧정종섭 의원을 징계하라!

안녕하십니까? 정의당 안양시동안을위원장 추혜선 의원입니다.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의 책 <반일 종족주의>와 이 책을 치켜세운 심재철‧정종섭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망언에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알려졌다시피 이 책은 우리 국민들의 반일감정을 왜곡된 정보에 의한 원시적 감정으로 폄훼하고 일본의 식민 지배에 면죄부를 주는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객관적 자료와 증언들을 무시해 학술적으로도 비판받는 책입니다. 그런데 정치인들이 앞다퉈 치켜세우며 정쟁에 이용하는 모습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특히 안양시 동안을을 지역구로 둔 심재철 의원은 한 술 더 떠서 “반일 종족주의 책을 읽고 그걸로 무장한 전사가 되겠다”고까지 했습니다. ‘반일 종족주의’라는 주장을 단순히 지지나 옹호만 해도 문제가 되는데, ‘전사’를 자청하고 나선 것입니다. 아베 정권의 역사왜곡과 패권주의 앞에 우리 국민들을 무릎 꿇리는 데 앞장서겠다는 것 아니면 무슨 뜻입니까?

우리 국민들은 지금 역사를 바로잡고 대등한 한일관계를 정립하기 위해 저마다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심재철 의원의 발언은 그런 국민들을 무시하고 안양 시민들을 욕보인 것입니다. 안양시 동안을 지역의 주민으로서 온 몸에 오물을 뒤집어 쓴 것 같은 불쾌감과 모욕감을 견딜 수 없습니다. 정의당 안양시동안을위원장을 맡고 있는 동료 의원으로서 너무나 부끄럽고 참담합니다.

이러고도 안양 동안을 주민들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자격이 있습니까? 심재철 의원은 당장 안양 시민들과 국민들께 머리 숙여 사과하십시오!

지금 우리 국민들에게서 들끓는 반일감정이 뭘 모르는 원시적 감정입니까? 우리 국민들이 우민(愚民)입니까? 우리 국민들의 ‘반일’은 평범한 일본 국민들에 대한 반감이나 혐오가 아닙니다. 식민지배와 전쟁범죄로 무고한 사람들의 일상을 파괴하고 인권을 유린하며 생명을 빼앗은 역사를 반성하기는커녕, 굴욕적 한일관계를 계속 강요하는 아베 정권에 대한 투쟁입니다. 대등한 한일 관계를 이제는 정립해야 한다는 요구입니다.

이를 폄훼하는 자당 의원들의 발언에 대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보인 태도는 더욱 가관입니다. “개인적인 의견들이 오간 것”이라며 “큰 틀의 자유한국당의 가치 안에서 논의가 이어져 가는 것은 탓할 일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자당 의원들의 ‘5.18망언’과 나경원 원내대표의 ‘반민특위 망언’을 그냥 넘겼던 것과 같은 태도입니다.

국민들은 강제징용과 위안부 피해자들이 상처를 치유하고 명예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반일 종족주의’로 매도하는 것이 ‘자유한국당의 가치’에 포함되는 주장입니까? 수많은 친일발언과 행적들에도 불구하고 ‘친일 프레임’을 극구 거부하더니, 이제 친일 집단임을 인정하기로 한 것입니까?

자유한국당은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나서고 있는 국민들과 싸우겠다는 것인지, 자당 의원들의 ‘반일 종족주의’ 주장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합니다. ‘반일 종족주의’가 자유한국당의 당론이 아니라면 심재철, 정종섭 의원을 즉각 징계하고 국민 앞에 사과하십시오. <끝>


심재철 반박문 

[심재철의원 반박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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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혜선 의원은 즉각 사실관계 왜곡을 중단하라>

문재인 정권이 정치적 목적 아래 반일감정을 선동하고 있는데 편승해서 동료의원을 폄훼하느라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등 추의원이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안쓰럽다. 특히나 내년 총선에서 같은 지역구를 두고 경쟁하는 입장이라서 더 앞장서는 게 아닌가 싶다.

본 의원은 축사 머릿말에 ‘아직 책을 읽어보지 않아서 내용은 모르겠다’고 분명히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문재인 정권은 기승전-총선으로 모든 것을 총선으로 연결시키고 있는데 만일 문재인 정권이 1당이 되면 우리나라가 사회주의 단계로 넘어갈 것이 아닌가 걱정된다고 우려를 피력했다. 이같은 사회주의화를 막기 위해 본 의원도 이 책을 읽어보고 논리무장을 해서 사회주의화를 막는 전사 역할을 하겠다고 말한 것이다.

그런데도 말의 전후 맥락은 살펴보지 않고 문재인 정부의 폭정에 맞서는 전사의 역할을 하겠다는 본 의원의 발언을 왜곡해 일부 단어만 잘라서 본 의원에게 친일이라는 프레임을 씌워보려는 추 의원의 시도가 실로 어처구니가 없다.

본 의원은 지난 7월 행사 당시 이영훈 교수가 발간한 ‘반일 종족주의’ 책의 내용에 대해서는 “책을 읽지 않았고 내용도 잘 모른다. 이에 대해 논평할 수 없다”고 분명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될 경우 강력히 대응 할 것임을 밝힌다.

2019년 8월 16일
국회의원 심재철

 

<반일종족주의> 이영훈 저, 이승만 학당 주최 북콘서트 1부

심재철 의원 발언 전문

제가 논평을 하는건가요? 아니면..

– 해주시면 됩니다.

아직 제가 실력이 짧아가지고 논평할 처지도 못되고 실은 아직 책을 못 봤습니다. 그러나 지금 책을 받아가지고 이 교수님께서 책 보라고 책을 보내주셔가지고, 아직 책은 못 봤는데. 제목만 봤는데 제목만 보는데, 제 눈에 뜨인 부분이 있었습니다. 청구권하는데 청구할 게 없었다. 그런 제목들이 있었구요. 한일회담 결사반대하는 것은 결국 무지몽매한 일이다. 그런 대목들이 있었고. 저는 아직은 깨이지 않았습니다. 그래, 과거에 잘못된 프레임, 잘못된 획일의식에 아직 좀 쩔어 있을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니까, “어 이거 뭐지” 제가 알고 있었던 것과 전혀 다른 그런 소제목들을 보면서 “야 이거 재밌겠다.” 이런

강렬한 욕구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루속히 빨리 좀 봐야겠다는 생각을. 아직 내용은 잘 모릅니다. 책 내용에 대해서 논평한다는 것은 진짜 너무너무 어줍잖습니다.

단지, 요즘 정치판 돌아가는 것은, 특히나 문재인 정권 돌아가는 것은 기승전 총선입니다. 모든 게 총선으로 통하고 있습니다. 반일 민족주의도, 반일 종족주의도 반일 총선주의로, 모든 것들이 연결시키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은 이 사람들 눈에는 다른 것은 안 보입니다. 죽으나 사나 내년에 어쨌든, 제 1당을 하겠다. 그래서 제 1당을 하겠다는 생각 때문에 모든 것들 지금 무리수를 두고 있고, 온갖 사술을 다 부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제 그런 사람들을 상대로 자유한국당이 이것을 막아내고 자유파 세력들이 이런 것을 막아내야지. 만일 내년에 문재인정권이 제1당을 차지하게 되면 대한민국은 무지하게 힘들어지게 됩니다. 사회주의 단계로 착착 넘어가는 단계가 됩니다. 첫 발을 떼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저희 정치권에서 자유한국당에서 할 일이 무지하게 많은데, 저도 이제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런데 빈손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이영훈 교수님의 반일종족주의 책을 읽고, 그걸로 무장한 전사가 되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제가 몰랐던 부분들 이렇게 일깨워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영훈 교수님을 비롯해서 다른 또 저자님들에게 큰 감사를 드리고 부족하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동료의원들에게도 이런 것들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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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news.imbc.com//weeklyfull/weekly08/5449643_22815.html >> MBC 스트레이트

 

추후 update

하늘만 보고 땅만 보고 – 노인생애사

결혼은 아버지가 소개해 준 사람이랑 했다. 막상 결혼해서 시댁에 가보니 너무 가난했다. 집이란 게 기어들어가고 기어나갈 형편이었다.

서울에 정착하기로 했다. 서대문 앞에 살았다. 거기서 아이들 사남매를 키웠다. 홍제동 꼭대기에서 아침에 밥을 먹고 출발하면 서대문 독립문 앞에서 수돗물을 받을 수 있었다. 물지게를 지고 가서 물을 길어서 집까지 걸어오면 점심시간이 넘은 오후 2, 3시였다. 매일 매일 사는 게 너무 고단했다.

돈을 벌어야 하니 아들을 업고 학교 옆 축대 옆에서 주전부리를 파는 장사를 했다. 그때만 해도 남편이 보수적이라 내가 밖에 나가 장사하는 걸 알리지 못했다. 나는 장사해서 번 돈으로 시골에 소를 한 마리 샀다. 소가 커서 새끼를 낳고 그 새끼가 커서 또 소를 팔면 큰 재산이 될 것이었다. 하지만 갑자기 막내딸이 돌도 안 되었는데 애 아빠가 병이 들었다.

입원을 해서 2년간 병원생활을 하니 샀던 소도 팔아야 했다. 막내는 퇴원해서 돌아온 제 아빠를 못 알아보고 아저씨라고 불렀다. 나중에는 동네에 이집 저집 놀러 다니며 “우리아빠는 몸이 아파서 집에 있어요.”라고 말하고 다녔다.

남편은 이후로도 일을 하지 못했다. 아이들을 굶겨 죽일까봐 매일 매일이 너무 두렵고 무서웠다. 하늘만 보고 땅만 보고 살았다. 힘들어도 힘들다 생각할 겨를도 없었다.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모르겠다. 학교 앞에 애를 업고 쭈그리고 앉아 장사했던 것을 생각하면 지금은 엄두도 안 난다. 아이들이 학교를 못 가게 되는 게 제일 무서운 일이었으니까, 그래서 다 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남편은 10년 동안 병석에 누워 있다가 하늘나라로 먼저 갔다. 남은 건 빚뿐이었다. 나는 아이들을 키우느라 돈 벌어야 한다는 생각에 여념이 없었다. 넷이나 되는 아이들을 키우느라 생선도 팔고, 파출부도 다니고, 청소일도 했다. 돈 버는 일은 다 했다.

*서울 모복지관 강모노인의 생애사 중의 한 토막.

이 분은 한글을 뗀지 얼마 안되어 글자가 많이 틀렸지만 수업 중에 들은 이야기를 토대로 내가 재구성하고 있다. 아이들이 굶어죽을까봐, 학교 못 갈까봐. 그게 제일 두려운 일이었다는 말, 하늘만 보고 땅만 보고 살았다는 말이, 가슴에 오래 남았다.

아베정권규탄 안양시민행동 평화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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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왜곡을 일삼고

경제침략으로

평화를 위협하는 아베정권을 규탄하기 위해

안양역 광장에서 안양시민의 결집된 힘으로

동북아 평화 번영의 시대를 지켜나갑시다!

 

2019년 8월 13일 저녁 7시 안양역광장

역사왜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정권규탄 안양시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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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구호
! 일제침탈 반성없는 아베정권 규탄한다
! 적반하장 경제침략 아베정권 규탄한다
! 아베는 과거사 사과하고
피해자에게 손해배상 지급하라
! 일본상품 NO 일본여행 NO 친일언론 NO
!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동참한다
! 군국주의 부활책동 막아내고 한반도평화 지키자
! 남북 평화와 교류협력으로 일본을 넘어서자
! 100년전엔 졌지만 2019년엔 이깁시다
! 아베정권규탄 시민행동과 815집회에 참가하자
! 모이자 8.15 오후 3시 촛불의 광장 광화문으로

 

참가단체
안양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안양의왕군포환경운동연합│(사)안양여성의전화│안양YWCA│
안양YMCA│대안과나눔│안양나눔여성회│안양시장애인인권센터│
율목아이쿱생협│안양군포의왕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유쾌한공동체│행복한마을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지역교육네트워크이룸│
안양평화의소녀상네트워크
안양군포의왕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6.15공동선언실천경기중부본부
민주노총경기중부지부
경기중부기독교교회협의회
경기중부민생민주평화연대
안양민주포럼
안양주민자치협의회
광복회안양시지회
바른두레생협
전교조안양과천지회
안양군포의왕과천흥사단
전국공무원노동조합경기지역본부안양시지부
안양자치분권연구소
안양지역협동조합협의회
안양국악예술단
후원단체
민주평화통일안양시협의회
안양시자원봉사센터
포르테음향
가수신나

★ 단체 후원
안양장애인인권센터, 안양민주포럼, 율목아이쿱생협, 전교조안양과천지회, 전국공무원노조안양시지부, 안양YMCA,  안양자원봉사센터, 615공동선언실천경기중부본부, 안양자치분권연구소, 행복한마을의료복지사, 민주당동안을지역위원회, 나눔여성회(스티커기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안양협의회(스티커기부), 안양지역협동조합협의회, 광복회안양시지회, 대안과나눔, 안양YWCA, 안양여성의전화, 안양군포의왕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안양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개인 후원
국회의원 권미혁, 이재정국회의원실 송현주보좌관, 김정희안양시민행동공동상임대표, 국상표안양시민행동공동대표, 안대종민주평통안양협의회장, 박승진민주평통안양협의회사무국장, 정상시안양시민행동공동상임대표, 한석주안양자율방제단기동단장, 백련강, 촛불집회안양역, 박정진안양지속가능발전협의회사무국장, 권재학전안양시의원, 김도현전안양청년네트워크대표, 신태남소셜워크운영이사장, 송을섭대표

★재능후원
등대생협, 안양국악예술단, 가수신나, 포르테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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