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정치감각 회복워크숍 4강 참여자 모집] 과천풀뿌리는 시민이 주인 되는 정치를 회복하고자 진행중인 [시민정치감각 회복워크숍] 그 네번째 강좌로 [지역정치와 시민사회]를 엽니다. 한때 공동육아와 마을공동체로 주목받았던 과천, 지금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나요?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의 과거와 현재를 짚으며 📌 지역의 데이터를 다시 읽고 📌 외부의 시선과 지역의 정체성을 나누며 📌 ‘함께 살 수 있는 도시’의 조건을 묻습니다. ** 신청하기 https://forms.gle/Qw3MYs9yWok2VnPD8 (1강좌씩 따로 신청도 가능합니다)
일방적 강의보다는 질의응답, 거꾸로 교실의 형태로 진행합니다.
나는 정말 지역에 무엇을 원하는지, 정치적인간인지, 정치의 역할은 무엇이며, 시민사회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함께 논의하고 토론합니다.
5월 22일과 23일에는 평택시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활동가글쓰기를 진행했습니다. 활동가글쓰기는 문화공동체히응의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시민사회단체 활동경험과 대변인 경험을 토대로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보통의 실용글쓰기와 다르게, 사업계획서, 보고서, 보도자료, 성명서, 홍보글쓰기에 이르기까지 활동가에게 필요한 기획력, 모집에 도움되는 구체적인 사업계획, 늘 쓰는 익숙한 언어를 해체하는 훈련을 합니다. 2시간씩 2회에 걸친 수업은 사실 시간이 부족해 여유있게 실습을 하긴 어렵습니다만, 활동지를 배포하고 향후 스스로 훈련할 수 있게끔 안내했습니다. /
활동가로 살다보면 사업과 활동에 매몰되어 그 외의 세상을 잘 인식하지 못하고 매너리즘에 빠지기 쉽습니다. 어휘력이 답답하다는 분들을 위해 우은주 시인이 참여한 앤솔로지 시집인 #창백한지구를위한시 를 , 사회대개혁을 위한 활동가의 마음을 담아 제가 공저로 참여한 #다시만날세계에서 를, 소설 읽어본 지 너무 오래라는 이야기를 듣고 황시운 작가가 참여한 월급사실주의 동인의 앤솔로지 #내가이런데서일할사람이아닌데 를 선물로 드렸습니다. 활동가뿐 아니라, 우리가 살다 지칠 때,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문화예술이라 믿습니다. 평택지역의 활동가들의 연대와 활동 모두 응원하며, 다음에 또 좋은 자리에서 뵙겠습니다.
⏰#활동가글쓰기 는 최소 6시간 이상으로 구성하는 게 좋습니다. 관심있는 기관은 연락주세요. 기관 특성과 일정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진행합니다.
연무상인회 플리마켓 어린이 행사 1.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만 18세까지의 어린이와 청소년 🏮일정 📢오전 11시~낮 12시 : 광교공원 내 현장법수 및 그림주제 발표 📢낮 12시~오후 4시 : 그림그리기 결과물 접수 📢저녁 6시 : 심사결과 발표 🔑1등부터 3등까지 구별하여 상품권 지급 *상품권 지급은 법적자문결과에 따라 상품이나 기타물품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연무상인회 플리마켓 🎈어린이행사 2. 어린이청소년 벼룩시장 🎁어린이청소년이 사용하던 중고물품 판매 깔개나 개인돗자리 가져오세요 🏮일정 📢오전 11시 : 광교공원 내 현장접수 📢저녁 6시까지 자율운영
📢비영리단체 또는 마을공동체 부스 참가 모집 수원시에서 5년이상 활동한 경력의 비영리단체 또는 마을공동체에게 부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5월 17일~18일 2일 연속 부스를 운영해야 하며 어린이 청소년이 참여가능한 체험활동이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 무료제공이니만큼 수익사업이나 영리목적이 아니어야 합니다. 참여단체 프로그램 내용에 따라 캐노피 1/2동 부터 2개까지 제공가능하니 단체소개 / 운영할 프로그램 내용을 적어서 인스타그램 DM 이나 010-7437-2016으로 문자주세요.
2015년부터 경기도지역에서 민주시민교육을 실천해온 지역교육네트워크 이룸에서 홍보부탁드립니다. 윤석열정부와 경기도의 임태희교육감이 삭제한 민주시민교육을 회복시키고자 현황공유, 향후 완전히 새로운 시민교육을 설계하고자 온라인 집담회를 추진합니다. 이룸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약 3천여개의 학급에서 민주시민교육을 실천해왔습니다. 극우놀이를 일삼는 학교현장에서 노동권을 상실한 교사들이 다시 힘을 내어 시민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민주시민교육을 기획, 실행했던 분이나 관심있는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내란 사태에 맞선 목소리를 담은 에세이 앤솔러지. 《다시 만날 세계에서》는 광장의 주축이 된 여성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한데 모으고 그날과 그 이후를 기록하려는 기획이다. ‘다시 만난 세계’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번갈아 부르는 목소리를 현장감 있게 담은 책이자, 여성의 서사가 완성한 역사적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