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닝에서 잠시 보여드렸던 안양시에 대한 이야기 공유합니다.
제작 – 문화공동체 히응 이하나




































/


























































결과지는 일주일 후 삭제합니다.




오프닝에서 잠시 보여드렸던 안양시에 대한 이야기 공유합니다.
제작 – 문화공동체 히응 이하나




































/


























































결과지는 일주일 후 삭제합니다.
2022년 문화다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옷장에 관한 몇 가지 생각 – 환경정의와 기후위기를 생각하는 문화다양성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본 사업은 환경강사단체 세상을 바꾸는 We와 함께 거리캠페인 형식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5월 20일 제 1회 당신의 옷장은 안녕한가요 – 안양시 동안구 범계역








7월 17일 제 2회 – 안양시 만안구 삼덕공원










9월 28일 제 3회 평촌역

















10월 26일 제4회 안양시청
문화공동체 히응과 세바위는 권역별 4곳에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누적인원 500여명 이상이 참여해 패스트패션과 산업에 대한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완성된 문화다양성 사업이지만 2022년을 끝으로 문화예술재단에서 사업을 종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 보다 폭넓은 의미의 문화다양성 사업이 진행되길 기대해봅니다.
안양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지역교육네트워크 이룸의 민주시민교육 전문강사팀의 2020년 새로운 행보를 시작합니다. 안양문화예술재단과 청소년수련관이 MOU 맺고 시작하는 안양 문화다양성 민주시민교육에 합류합니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의 문화다양성 사업에 적극 동참해 지역 내 문화다양성교육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향후 지역 내 문화다양성 교육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차별과 혐오가 모두 드러나는 시기입니다. 이 기회에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고 다양성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0. 2. 21.



2020년 지역교육네트워크이룸은 안양문화예술재단과 동안청소년수련관과 함께 문화다양성사업활성화에 같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문화다양성사업은 국책사업 중 하나로 [무지개다리사업]이라고도 불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협력하여 각 지역 문화예술공공기관이 사업을 수행하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무지개다리 사업」은 지역 내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다문화, 소수문화, 세대문화, 하위문화, 지역문화 등 다양한 문화 및 문화주체들 간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공문화기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이주민 단체, 문화단체 등과 지역사회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문화다양성을 확산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지역교육네트워크 이룸은 민주시민교육의 관점에서 문화다양성 사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2020년, 2월부터 안양문화예술재단이 강사양성과 교육프로그램개발의 운영을 맡고, 동안청소년수련관이 학교협력분야를 맡습니다. 지역교육네트워크이룸은 강사진훈련과 교안개발을 통해 지역내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문화다양성수업을 준비합니다.
향후 본 사업을 토대로 문화다양성사업이 더 넓고 깊게 뿌리내릴 수 있길 기대합니다.
2020. 2. 17.
협력사업주체
안양문화예술재단, 동안청소년수련관, 지역교육네트워크 이룸
참고사이트 : https://www.cda.or.kr/main.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