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군포역세권 도시재생 기자단

올해도 군포역세권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도시재생기자단 연간강좌를 맡았습니다.

군포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은 올해로 마무리됩니다. 도시재생 사업 첫단계부터 함께 해 온 군포역세권 도시재생 기자단은 그간 꾸준히 운영되어 왔습니다. 마을의 주민, 군포시의 생활청년들이 도시재생 기자단을 거쳤습니다. 마을을 바라보고 글로 표현하며 주민간의 소통창구 역할을 해 온 마을기자단과 함께 저도 많이 성장했습니다.

문화공동체 히응은 2012년부터 평범한 시민들이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마을기자단 교육을 해왔습니다. 주민의 시선으로 도시를 기록하는 이야기가 꾸준히 이어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