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국동시 지방선거 공보물 제작 예약하세요

현수막, 의류, 피켓, 공보물, 유세차량 ….

선거유세에 필요한 모든 것

원스톱 서비스로 해결하세요

컨설팅 기획부터 선거유세에 필요한 모든 물품

  • 공공과 정책을 잘 아는 전문가와 함께 기획합니다
  • 맞춤형으로 기획하고 배송설치까지 진행합니다
  • 공약검토, 전략수립, 지역 파악 등 선거전략도 병행가능합니다
  • 현수막부터 출근길 인사 피켓, 최종 공보물과 의류, 모자까지 원스톱 서비스
  • 투명한 견적, 확실한 영수처리
  • 조달청 기준 선거비 보전 기준하여 제공

전국 어디나 / 경기도에 강합니다

전화문의 : 031-455-2016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

상담은 저녁 늦게도 가능합니다.

전화상담이 불편하실 때는 아래 양식을 활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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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6 생애사쓰기 1기 (홀수달 4주 – 최대 5명)

내 삶을 나만의 문장으로 다시 기록하고 싶은 분을 위한

생애사쓰기 프로그램을 2026년에 다시 시작합니다

📕프로그램 개요

4주간의 온라인 강좌를 통해 내 삶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글쓰기를 배웁니다

간단한 실습과 메뉴얼을 통해 삶의 여정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일정

3월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10시

온라인 ZOOM

📚프로그램 특징

2013년부터 생애사쓰기 프로그램과 지도강사 프로그램 공동개발하고

전국 각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정신건강보건센터 등에서 생애사쓰기와 글쓰기 강의 지속해 온 강사가 지도합니다.

한 번도 글을 안 써본 참가자도 자기 이야기를 정리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민중미시사 기록 전문가이자 칼럼니스트가

기록을 넘어서 시대와 시민의 관점에서 내 삶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기법을 안내합니다

4주간의 정돈된 훈련과정으로 쓰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2026년에는 홀수달에 반복운영합니다.

참가자 복습을 위해 매회 녹화영상을 한시적으로 공개합니다.

2026년 연내에 무료 재수강이 가능합니다.

3월에는 수요일에 엽니다.

5월, 7월, 9월, 11월은 강사 일정에 따라 요일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커리큘럼

1회차3월 4일 (수요일)생애사쓰기의 본질 – 내 삶 다시 보기
2회차3월 11일 (수요일)내 삶을 해체하고 재구성하기
3회차3월 18일 (수요일)본격 글쓰기로 내 삶의 집 짓기
4회차3월 25일 (수요일)목차와 주제 의식 정리

4주간의 커리큘럼은 혼자 쓸 수 있는 기법을 안내합니다.

매회 간단한 실습을 통해 스스로 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lifeshow/products/13120377346 네이버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2026 구술채록 프로젝트

1950년 한국전쟁을 기억하고 2시간 정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국내 거주 여성을 찾습니다. 하루를 내어주시면 전국 어디든 찾아뵙고 이야기를 듣습니다.

프로젝트 목표 : 구술채록 – 원고작성 – 구술자에게 책자 제작 선물 – 온라인 매체 게시 – 단행본 제작

프로젝트 의의 : 한국전쟁을 겪은 사람들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전쟁의 공포와 평화의 유지를 위해, 살아계신 분들의 이야기를 채록해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그중, 직접 참가하거나 관여하지 않았으나 전쟁의 여파를 삶으로 견뎌온 여성들의 서사를 우선 기록하고자 합니다.

*625 전쟁 이야기뿐 아니라 살아온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습니다.

참가자가 할 일 : 장소 안내, 촬영과 인터뷰 협조 (비용 없음)

히응이 들은 이야기는 원고로 작성해 작은 책자로 만들어 우편으로 보내드립니다.

원고에 대한 사용권한은 문화공동체 히응에 귀속됩니다.

구술채록 이후의 원고는 온라인 매체와 도서제작으로 이어집니다.

원고 공개에 대해서는 구술하신 분의 동의를 구하게 됩니다. 익명이나 가명을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이 부분은 신청 접수 후 자세히 상담드립니다.

신청 https://naver.me/5En1vSpK

2026 일하는 사람의 글쓰기 모집

https://smartstore.naver.com/lifeshow/products/13000659876

📢기획의도

✔ 글쓰기로 연결되는 시민들의 연대, 우리가 만드는 역사

✔ 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글쓰기 훈련

✔ 잘못된 글쓰기 방법으로 더이상 헤매지 않도록

✔ 글쓰기의 기획과 완성의 방법

📢대상자

✔직장에서 문서를 많이 다루지만 정작 내 글쓰기는 제대로 해 본 적 없다면

✔한 분야에 오래 근무해 어휘력이 점점 부족해지는 거 같다면

✔ 한때 일기도 쓰고 책도 좀 읽었는데 언제부턴가 다 안하게 되었다면

✔ 글을 잘 쓰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면

✔ 주 1회 온라인(ZOOM) 수업을 통해 함께할 수 있는 분

내 일과 삶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은

글쓰기뿐입니다

📢진행 방식

✅ 4주간 온라인 글쓰기 수업 (ZOOM 진행)

✅ 강사가 제공하는 메뉴얼에 맞춰 글쓰기 기획

✅ 소수정예로 글쓰기 지도 및 첨삭 피드백 제공

📢수업 구성 (150분)

참가자 모두 수업 중에 글을 적고 발표하며

강사의 질문에 답변하고 의견을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제 1강 : 글쓰기의 오해와 진실

제 2강 : 기획과 주제 찾기

제 3강 : 글감 해체하기

제 4강 : 쓰고 발표하기

(각 강좌의 내용은 참가자 역량에 따라 추가·변경될 수 있습니다)

📚수업 커리큘럼은 신청자에 한해 공개합니다

📢수업 일정

2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10시

2월 6일 저녁 7시 30분~10시제 1강 : 글쓰기의 오해와 진실
2월 13일 저녁 7시 30분~10시제 2강 : 기획과 주제 찾기
2월 20일 저녁 7시 30분~10시제 3강 : 글감 해체하기
2월 27일 저녁 7시 30분~10시제 4강 : 쓰고 발표하기

100% 개근자 강사 공동집필 도서 1권 선물

다음 기수는 4월에 진행하며 3월 중 모집합니다. 강사 사정에 따라 요일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가비 안내

4주 과정 참가비: 12만원

– 참가비는 글쓰기 지도, 첨삭, 운영비의 일부로 사용됨

📖 출판 계획 & 커뮤니티 운영

📌 집단기록물 출간 또는 온라인 공개 (원고가 모이는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 2026년에는 짝수 달에 같은 강좌가 진행됩니다. (2월, 4월, 6월, 8월, 10월)

📌다음 강좌의 요일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2026년 홀수 달은 생애사쓰기 강좌를 기획중입니다. (2월 중 모집 예정)

📌1기수 수강하신 분은 2026년 내에 같은 강좌를 한 번 더 들으실 수 있습니다.

📌 참가자 커뮤니티 운영 (비동의자 제외)하여 정보 공유 및 네트워킹

📌 문화공동체 히응의 첫 출판물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강사 : 문화공동체 히응 대표 이하나

문화공동체 히응 대표, 집필 노동자. 2012년 마을활동가로 시작해 사회적기업을 거쳐 2014년부터 10년간 지역교육네트워크 이룸에서 활동하며 지역 내 공교육에 민주시민교육을 전파했다. 2018년 문화공동체 히응을 설립하고 사람과 마을을 믿는 교육문화예술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밥을 벌고 있다. 초등학생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대에 걸쳐 민주시민교육과 글쓰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노인과 발달장애 청년들의 생애사쓰기, 활동가와 일하는 사람의 글쓰기 등 독창적인 글쓰기 교육 커리큘럼을 갖고 있으며 민중의 소리, 창비주간논평,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의 수마프, (구)서울NPO지원센터에 기고했다. 다수의 공저와 《포기하지 않아, 지구》, 《시민이 만드는 공공병원-성남시의료원 설립운동사 2003-2021》, 《학교와 마을이 정말 만날 수 있을까》,《정의로운 시민이 되고 싶어》등을 썼다.

장애인가족 생애사글쓰기

2025년 광명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진행한 장애인가족 생애사 글쓰기 글 모음집이 나왔습니다. 6주간의 수업을 진행하며 울고 웃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10명의 장애인가족이 모두 글을 제출해 소박하게 책자로 묶어냈네요.

대부분 발달장애 자녀를 두고 있는 기혼여성들이었습니다. 처음 아이의 장애를 알게 되었을 때와 그 다음의 이야기가 모여있습니다. 그저 아프기만 한 이야기가 아닌, 내 삶을 받아들이고 어떤 방향을 바라봐야 할지 함께 이야기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성실하게 끝까지 높은 출석율을 유지해준 광명센터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이번에도 제가 많이 배웠습니다.

2026년 신년달력 판매

2026년 이한비 작가 달력 디자인 완료, 주문후 제작하여 12월 초 배송됩니다.

이번에는 네 종류입니다. 작년 달력이 너무 크다고 이한비작가가 문제를 제기해,

탁상형도 작은 것과 완전 큰 것으로, 벽걸이형도 제일 작은 것과 새마을금고만큼 제일 큰 것으로

좁은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과 노안전용으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새해에는 이야기가 있는 달력으로 의미있는 매일을 맞이하세요.

1. 작은 책상에 좋은 소형탁상용 180mm×195mm – 22,000원

https://smartstore.naver.com/lifeshow/products/12666440493

2. 가로가 긴 탁상용 260mm×290mm – 24,000원

https://smartstore.naver.com/lifeshow/products/12666461323

3. 멀리서도 잘 보이는 대형 벅걸이 494mm×714mm – 37,000원

https://smartstore.naver.com/lifeshow/products/12666491185

4. 좁은 공간에도 적당한 235mm×494mm – 2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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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판매는 택배비 모두 무료로 방문구입이나 단체구매는 가격이 달라집니다.

콜라보 연계 등은 따로 문의주세요.

구매는 네이버스토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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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모집]경기 광명 – 장애인가족 생애사쓰기

오랜만에 장애인가족 글쓰기를 진행합니다.

2013년 안양시 수리종합복지관 이용자와 그 가족이 함께 한 <뜻밖의 여정>이후, 발달장애인 당사자, 정신보건센터 이용자 장애인부모, 장애인가족 생애사쓰기를 진행해온 문화공동체 히응이 기획과 강좌 전반을 맡았습니다.

광명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주관하며 전 과정 무료입니다. 장애인가족의 삶을 공유하고 사회적 글쓰기를 통해 장애인권리찾기와 장애인과 그 가족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상세 내용 : https://www.gmfamily.or.kr/gmfamily/bbs/board.php?bo_table=bo_07&wr_id=11

바로 신청 : https://forms.gle/HdK8DF3JSpYPZXqs7

[강의안내]지역정치와 시민사회

[시민정치감각 회복워크숍 4강 참여자 모집]
과천풀뿌리는 시민이 주인 되는 정치를 회복하고자 진행중인 [시민정치감각 회복워크숍] 그 네번째 강좌로 [지역정치와 시민사회]를 엽니다.
한때 공동육아와 마을공동체로 주목받았던 과천, 지금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나요?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의 과거와 현재를 짚으며
📌 지역의 데이터를 다시 읽고
📌 외부의 시선과 지역의 정체성을 나누며
📌 ‘함께 살 수 있는 도시’의 조건을 묻습니다.
** 신청하기 https://forms.gle/Qw3MYs9yWok2VnPD8 (1강좌씩 따로 신청도 가능합니다)

일방적 강의보다는 질의응답, 거꾸로 교실의 형태로 진행합니다.

나는 정말 지역에 무엇을 원하는지, 정치적인간인지, 정치의 역할은 무엇이며, 시민사회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함께 논의하고 토론합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활동가글쓰기]평택시 공익활동지원센터

5월 22일과 23일에는 평택시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활동가글쓰기를 진행했습니다.
활동가글쓰기는 문화공동체히응의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시민사회단체 활동경험과 대변인 경험을 토대로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보통의 실용글쓰기와 다르게, 사업계획서, 보고서, 보도자료, 성명서, 홍보글쓰기에 이르기까지 활동가에게 필요한 기획력, 모집에 도움되는 구체적인 사업계획, 늘 쓰는 익숙한 언어를 해체하는 훈련을 합니다.
2시간씩 2회에 걸친 수업은 사실 시간이 부족해 여유있게 실습을 하긴 어렵습니다만, 활동지를 배포하고 향후 스스로 훈련할 수 있게끔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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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로 살다보면 사업과 활동에 매몰되어 그 외의 세상을 잘 인식하지 못하고 매너리즘에 빠지기 쉽습니다. 어휘력이 답답하다는 분들을 위해 우은주 시인이 참여한 앤솔로지 시집인 #창백한지구를위한시 를 , 사회대개혁을 위한 활동가의 마음을 담아 제가 공저로 참여한 #다시만날세계에서 를, 소설 읽어본 지 너무 오래라는 이야기를 듣고 황시운 작가가 참여한 월급사실주의 동인의 앤솔로지 #내가이런데서일할사람이아닌데 를 선물로 드렸습니다. 활동가뿐 아니라, 우리가 살다 지칠 때,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문화예술이라 믿습니다. 평택지역의 활동가들의 연대와 활동 모두 응원하며, 다음에 또 좋은 자리에서 뵙겠습니다.


⏰#활동가글쓰기 는 최소 6시간 이상으로 구성하는 게 좋습니다. 관심있는 기관은 연락주세요. 기관 특성과 일정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