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구술채록 프로젝트

1950년 한국전쟁을 기억하고 2시간 정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국내 거주 여성을 찾습니다. 하루를 내어주시면 전국 어디든 찾아뵙고 이야기를 듣습니다.

프로젝트 목표 : 구술채록 – 원고작성 – 구술자에게 책자 제작 선물 – 온라인 매체 게시 – 단행본 제작

프로젝트 의의 : 한국전쟁을 겪은 사람들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전쟁의 공포와 평화의 유지를 위해, 살아계신 분들의 이야기를 채록해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그중, 직접 참가하거나 관여하지 않았으나 전쟁의 여파를 삶으로 견뎌온 여성들의 서사를 우선 기록하고자 합니다.

*625 전쟁 이야기뿐 아니라 살아온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습니다.

참가자가 할 일 : 장소 안내, 촬영과 인터뷰 협조 (비용 없음)

히응이 들은 이야기는 원고로 작성해 작은 책자로 만들어 우편으로 보내드립니다.

원고에 대한 사용권한은 문화공동체 히응에 귀속됩니다.

구술채록 이후의 원고는 온라인 매체와 도서제작으로 이어집니다.

원고 공개에 대해서는 구술하신 분의 동의를 구하게 됩니다. 익명이나 가명을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이 부분은 신청 접수 후 자세히 상담드립니다.

신청 https://naver.me/5En1vSpK

2026 일하는 사람의 글쓰기 모집

https://smartstore.naver.com/lifeshow/products/13000659876

📢기획의도

✔ 글쓰기로 연결되는 시민들의 연대, 우리가 만드는 역사

✔ 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글쓰기 훈련

✔ 잘못된 글쓰기 방법으로 더이상 헤매지 않도록

✔ 글쓰기의 기획과 완성의 방법

📢대상자

✔직장에서 문서를 많이 다루지만 정작 내 글쓰기는 제대로 해 본 적 없다면

✔한 분야에 오래 근무해 어휘력이 점점 부족해지는 거 같다면

✔ 한때 일기도 쓰고 책도 좀 읽었는데 언제부턴가 다 안하게 되었다면

✔ 글을 잘 쓰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면

✔ 주 1회 온라인(ZOOM) 수업을 통해 함께할 수 있는 분

내 일과 삶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은

글쓰기뿐입니다

📢진행 방식

✅ 4주간 온라인 글쓰기 수업 (ZOOM 진행)

✅ 강사가 제공하는 메뉴얼에 맞춰 글쓰기 기획

✅ 소수정예로 글쓰기 지도 및 첨삭 피드백 제공

📢수업 구성 (150분)

참가자 모두 수업 중에 글을 적고 발표하며

강사의 질문에 답변하고 의견을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제 1강 : 글쓰기의 오해와 진실

제 2강 : 기획과 주제 찾기

제 3강 : 글감 해체하기

제 4강 : 쓰고 발표하기

(각 강좌의 내용은 참가자 역량에 따라 추가·변경될 수 있습니다)

📚수업 커리큘럼은 신청자에 한해 공개합니다

📢수업 일정

2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10시

2월 6일 저녁 7시 30분~10시제 1강 : 글쓰기의 오해와 진실
2월 13일 저녁 7시 30분~10시제 2강 : 기획과 주제 찾기
2월 20일 저녁 7시 30분~10시제 3강 : 글감 해체하기
2월 27일 저녁 7시 30분~10시제 4강 : 쓰고 발표하기

100% 개근자 강사 공동집필 도서 1권 선물

다음 기수는 4월에 진행하며 3월 중 모집합니다. 강사 사정에 따라 요일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가비 안내

4주 과정 참가비: 12만원

– 참가비는 글쓰기 지도, 첨삭, 운영비의 일부로 사용됨

📖 출판 계획 & 커뮤니티 운영

📌 집단기록물 출간 또는 온라인 공개 (원고가 모이는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 2026년에는 짝수 달에 같은 강좌가 진행됩니다. (2월, 4월, 6월, 8월, 10월)

📌다음 강좌의 요일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2026년 홀수 달은 생애사쓰기 강좌를 기획중입니다. (2월 중 모집 예정)

📌1기수 수강하신 분은 2026년 내에 같은 강좌를 한 번 더 들으실 수 있습니다.

📌 참가자 커뮤니티 운영 (비동의자 제외)하여 정보 공유 및 네트워킹

📌 문화공동체 히응의 첫 출판물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강사 : 문화공동체 히응 대표 이하나

문화공동체 히응 대표, 집필 노동자. 2012년 마을활동가로 시작해 사회적기업을 거쳐 2014년부터 10년간 지역교육네트워크 이룸에서 활동하며 지역 내 공교육에 민주시민교육을 전파했다. 2018년 문화공동체 히응을 설립하고 사람과 마을을 믿는 교육문화예술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밥을 벌고 있다. 초등학생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대에 걸쳐 민주시민교육과 글쓰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노인과 발달장애 청년들의 생애사쓰기, 활동가와 일하는 사람의 글쓰기 등 독창적인 글쓰기 교육 커리큘럼을 갖고 있으며 민중의 소리, 창비주간논평,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의 수마프, (구)서울NPO지원센터에 기고했다. 다수의 공저와 《포기하지 않아, 지구》, 《시민이 만드는 공공병원-성남시의료원 설립운동사 2003-2021》, 《학교와 마을이 정말 만날 수 있을까》,《정의로운 시민이 되고 싶어》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