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경기도지역에서 민주시민교육을 실천해온 지역교육네트워크 이룸에서 홍보부탁드립니다. 윤석열정부와 경기도의 임태희교육감이 삭제한 민주시민교육을 회복시키고자 현황공유, 향후 완전히 새로운 시민교육을 설계하고자 온라인 집담회를 추진합니다. 이룸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약 3천여개의 학급에서 민주시민교육을 실천해왔습니다. 극우놀이를 일삼는 학교현장에서 노동권을 상실한 교사들이 다시 힘을 내어 시민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민주시민교육을 기획, 실행했던 분이나 관심있는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내란 사태에 맞선 목소리를 담은 에세이 앤솔러지. 《다시 만날 세계에서》는 광장의 주축이 된 여성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한데 모으고 그날과 그 이후를 기록하려는 기획이다. ‘다시 만난 세계’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번갈아 부르는 목소리를 현장감 있게 담은 책이자, 여성의 서사가 완성한 역사적 기록이다.
문화공동체히응은 오마이씨네에서 진행하는 관객이 여는 100개의 극장에 관객추진단으로 합류했습니다. 4월 3일 저녁 7시 30분에, 100개의 극장에서 각 100명의 관객이 함께 영화를 보는 프로젝트입니다. 100개의 극장이 성사되면 1만명이 동시에 4.3에 대한 영화를 보게 됩니다. CGV 범계에서 4월 3일, 4.3을 기억하는 영화<목소리들>을 함께 보실 분 100명을 찾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1만원으로 예매하시면 됩니다. 전주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수상작인 <목소리들>을 지역에서 함께 봅시다. 혐오와 폭력이 난무하는 시대를 건널 수 있는 힘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