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소리 오피니언 > 마을만세에 기고한 칼럼 링크입니다 .
마을만세는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다섯 명의 필자가 돌아가며 기고합니다.
저는 보통 3-4개월에 한 번 기고하고 있습니다.
[마을 만세] 마을활동가의 사회적 보상을 둘러싼 어떤 혀들
https://vop.co.kr/A00001666442.html

민중의소리 오피니언 > 마을만세에 기고한 칼럼 링크입니다 .
마을만세는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다섯 명의 필자가 돌아가며 기고합니다.
저는 보통 3-4개월에 한 번 기고하고 있습니다.
[마을 만세] 마을활동가의 사회적 보상을 둘러싼 어떤 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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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martstore.naver.com/lifeshow/products/11349481479
2025#히응북클럽

이 시대를 진단하는 책을 읽고 싶은데 완독이 어렵다? 전문가가 설명하는 내용은 어쩐지 주눅들고 더 어렵고. 나와 비슷한 시민중에 조금 더 잘 읽는 사람이 멘토를 해주면 어떨까?
텍스트힙에 합류하고 싶은 보통의 시민들이 읽는 📕사회과학 북클럽을 시작합니다.
2025년 문화공동체 히응은 “시민이 읽는 사회과학”이라는 주제로 1년간 일곱 권의 한국저자의 사회과학책을 읽습니다.
1년간 5주간의 1기 – 휴식 1주 – 5주간의 2기 로 연속해서 이어나갑니다.
상반기에는 설 명절 이후 시작합니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9시 / 온라인 ZOOM
📕1기 (2월 4일~3월 4일) 압축소멸사회 / 이관후 저 / 한겨레출판
📗2기 (3월 18일~4월 16일) 커먼즈란 무엇인가 / 한디디 저 / 빨간소금
📘3기 (5월 13일~6월 11일) 사람, 장소, 환대 / 김현경 저 / 문학과 지성사
3기까지 진행하며, 4-5-6기의 책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해외저자의 사회과학서적이 어려운 분들은 여기서부터 출발하면 좋습니다. 혼자 읽는 것이 아무래도 아쉬운 분들이 모여 함께 읽습니다.



📌연내에는 매번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입니다.
⌛️읽는 시간 50분과 배경지식 + 토론시간 70분으로 구성됩니다. 즉, 책을 못 읽었어도 읽게 해드립니다.
💡독서 이끔이가 배경지식을 제공하고 토론, 토의를 주관합니다.
💬토론, 토의를 하며 말하는 방식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매회기 15명으로 제한합니다.
📚도서구매를 함께 희망하는 분은 상품구매시 옵션으로 선택해주세요. (10% 할인, 택배발송)
🎉2025년 문화공동체 히응 프로그램 전체 참가자를 모시는 행사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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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스토어에서 각 기수별로 구매가능합니다. 1월 얼리버드 할인진행합니다.

[마을 만세] 2024 경기마을주간, 이 무용한 것들의 쓴맛https://vop.co.kr/A00001657854.html

[마을 만세] 마을축제는 마을을 살릴 수 있을까
https://vop.co.kr/A00001661344.html

[마을만세] 움직이지 마 – 마을로 나올 수 없는 사람들
은퇴한 네트워크 노동자의 P;ㅠ
https://ggmaeul.or.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30&boardNo=9726&searchCategory=&page=1&searchType=&searchWord=&menuLevel=2&menuNo=66
1기 신도시 공동주택 문제 -꿈의 도시, 희망은 남아있나?
https://ggmaeul.or.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30&boardNo=9868&searchCategory=&page=1&searchType=&searchWord=&menuLevel=2&menuNo=66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경계를 넘어
https://ggmaeul.or.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30&boardNo=9928&searchCategory=&page=1&searchType=&searchWord=&menuLevel=2&menuNo=66
나의살던 경기도 : 양주편 / 반짝이던 마을, 일곱 살의 샘내
https://ggmaeul.or.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30&boardNo=9761&searchCategory=&page=1&searchType=&searchWord=&menuLevel=2&menuNo=66
나의 살던 경기도 : 의정부 / 가장 뜨거운 것부터, 가장 차가운 것까지
https://ggmaeul.or.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30&boardNo=9849&searchCategory=&page=1&searchType=&searchWord=&menuLevel=2&menuNo=66
지금 여기, 안양에 삽니다
https://ggmaeul.or.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30&boardNo=9889&menuLevel=2&menuNo=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