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부 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시대를 잇다 토론회 잘 마쳤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기존의 딱딱한 방식을 깨고
브레인스토밍을 가미한 워크숍 형태로 진행했습니다.
밸류브릿지의 송창현 대표, 나란히봉사단의 유병훈 대표, 청년망고협동조합의 조한나 대표가 참석해 요즘 청년들의 공익활동에 대해 듣고, 여기서부터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에 대해 상상해봤습니다.
시민민주주의가 어디까지 왔으며 우리가 어디까지 함께 해 볼 수 있는지 가늠해볼 수 있었습니다. 불편한 팝업스토어, 불평랩배틀, 적청요리사, 유튜브 운영 등 다양한 활동아이템이 쏟아졌습니다.
진짜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내년의 지역활동을 기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