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민주주의랩 컨퍼런스 연대 세션 정리

이관후 발표 : 압축소멸사회

한국사회의 발전은 앞서간 나라들의 사례를 참고하며 매우 고속으로 성장해왔다. 효율에 있어서는 한국만한 나라가 없다고 할 정도로. 문제는 한국은 기존의 인류역사에 없던 숫자를 만들면서 선두에 서 있다. 성장율, 수도권집중화, 저출생, 참고할만한 선례가 없다는 것. 한국사회는 성공의 딜레마에 빠져있다. 이제 완전한 패러다임의 전환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 소멸하는 것을 붙잡으려 하는 것을 넘어서 아름답게 소멸하는 것의 가치를 인정할 때가 되었다.

결국 세상을 구원하는 건 사랑과 우정 아닐까, 그 안에 우리만의 서사를 써나가야 한다.

정은정 : 농촌사회와 기후위기

그간의 한국사회의 성장과정에서도 그랬듯이, 새로운 담론이 나올 때마다 농촌은 늘 소외되고 희생을 강요당한다. 특정한 계층과 사회, 즉 삶의 이야기를 외면하는 거대담론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의심스럽다. 농촌의 존엄한 소멸을 보장하려면, 어쩌면 마지막 세대가 될 수도 있는 지금 농촌에서 죽음의 대한 이야기, 소멸에 대한 서사가 더 많이 거론되어야 한다.

이관후 : 독일의 사례에서 봤듯이 좌파연합이 깨어지면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건 극우 포퓰리즘, 이 연대를 어떻게 붙잡을 수 있을지 이야기되었으면 한다.

노주현 : 동두천 성병관리소의 존폐 문제에 대해서 투쟁하고 있다. 동두천은 아주 자그마한 마을이었는데 미군부대가 들어서며 성장했고, 다수의 유지들은 미군부대와 공생하며 부를 축적했다. 지금 이들이 지우고자 하는 역사는 기득권이 해왔던 착취의 흔적이다. 여성을 도구화했던 한국사회의 역사가 고스란히 투영되어 있는 부분. 이 문제로 싸우면서 의외로 놀랐던 것이 20대 여성들의 호응이 대단하다. 이 공동의 기억이 새로운 역사를 쓴다고 느낀다.

이하나 : 충돌은 언제나 파편이 튀게 마련. 그 파편이 사실은 누군가의 살점을 찢고 나가는 게 아니라 씨앗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본다.

이한솔 : 청년세대가 시민사회에 안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사실 생각보다 욕구도 많고 참여자도 많다. 1세대 운동의 방식이 있고, 그 이후 탈정치화했던 시대가 있다면, 지금은 오히려 정치색을 뚜렷하게 드러내는 젊은이들이 있다. 그렇다면, 기존세대가 가지고 있는 강력한 힘, 네트워크를 지원해주면 되고, 젊은 세대가 잘 하는 일을 맡겨주면 된다.

이하나 : 각자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나와 다른 그룹의 운동방식을 이해하고 지원하는 연대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겠습니다.

손윤경 : 꿈도 꾸지 않았던 노동운동의 한복판에 들어오게 되었다. 라이더유니온을 후원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헝겊원숭이운동본부(어린이 청소년 식당 및 돌봄터)의 연대를 모색했다. 1명의 조합원으로 시작해 현재 40여명이 지역에서 활동하는데 이분들의 결속력이 바로 사랑과 우정이다. 어린이청소년이 모인 집단과 남성들이 주를 이룬 단체가 연대할 수 있다는 건 잘 몰랐다.

이하나 : 어쩌면 그게 밥심이 아닐까. 한번도 꿈꿔보지 못한 운동을 수많은 시민들이 동찹하고 있다. 저는 이게 새로운 연대의 확장이라고 보고 있다.

추가 질문 : 거대한 갑이 나타나면 갈등관계에 있던 을들이 결합할 수 있다. 이것이 새로운 연대의 시작이 된다.

새로운 형식의 연대 – 참여거버넌스,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한 세심한 배려, 말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마음,

모든 것이 파괴되고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는 시기 아닐까.

2024 #민주주의랩_컨퍼런스 #위기의시대 #담대한전환

#연대 세션 #충돌하는세계_확장하는연대

연대세션은 충돌하는 세계에서 확장하는 연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충돌하는 세계에서 우리는 새로운 서사를 써야만 합니다. 유사이래 없던 수치들이 대한민국에만 나타나고 있습니다.(이관후), 결국 세상을 구원하는 건 사랑과 우정이라 믿는다면 우리만의 서사를 써나가야 한다는 데(이관후) 동의했습니다. 당장 오늘의 일상을 소중히 배려해 아름다운 소멸을 준비하되 (정은정), 각자의 장점을 살려 상호 지원하는(이한솔) 연대가 필요합니다. 공동의 기억이 기대하지 못한 새로운 역사를 쓰는 것처럼(노주현), 충돌의 여파로 튀어나온 파편이 씨앗이 되리라 (이하나) 믿습니다. 거대한 세력에 맞써 싸우는 을들의 연대가 세계를 확장한다고 봅니다. (손윤경) 파편화되는 이 세계에서 우리는 충돌의 잔해속에 남은 씨앗들 찾아 놀라운 화학작용이 일어나길 믿어보겠습니다. (이승훈) 어쩌면 지금은 모든 경계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영토를 개척할 우리를, 시대가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이하나)

오늘로서 #노무현재단 #노회찬재단 #세교연구소 #지리산포럼 #빠띠 가 준비한 민주주의랩 컨퍼런스는 폐막합니다.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내년에 다시 만날 때까지 아름다운 소멸의 서사, 준비하겠습니다.

평촌역상가 통큰세일 거리마켓 참가자모집

⭐️일시 :12월 5일(목)~6일(금) (매일 11시 오픈 ~ 7시 마감 이후 자율운영)

⭐️평촌역 중앙보행로

🎉분양형 거리마켓 (공산품, 사주, 타로, 놀이 아트마켓) 입점사장님

⏰모집 마감 : 12/1(일) 오후 4시

💡분양신청 : 전화 031-455-2016 /문자 010-5485-4466 / 또는 https://www.instagram.com/communeh/ DM 신청 / 분양비 입금 시점 별도 안내

🏮물품 판매, 사주 타로 2일 일괄 160,000원

💡판매자 1개 캐노피 2개 판매자 공유, 1800 듀라테이블, 케이블타이, 줄전구 제공 (구역 당 전기 1선 제공하니 릴선, 멀티탭 개인지참)

판매자 1인당 (3m×3m) 사용가능

평촌역 유동인구 가장 많은 목요일, 금요일, 통큰세일 영수증 사은행사와 같이 진행합니다.

✍🏼주최주관 평촌역상가연합회

☎️대행사 : 문화공동체 히응

#평촌역로데오 #아트마켓 #야시장 #셀러모집 #분양형오픈야시장 #소상공인 #상생 #자영업자 #안양야시장 #같이벌어요 #안양자영업 #군포자영업 #의왕자영업 #경기도야시장

시대를 잇다 토론회 운영

경기중부 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시대를 잇다 토론회 잘 마쳤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기존의 딱딱한 방식을 깨고

브레인스토밍을 가미한 워크숍 형태로 진행했습니다.

밸류브릿지의 송창현 대표, 나란히봉사단의 유병훈 대표, 청년망고협동조합의 조한나 대표가 참석해 요즘 청년들의 공익활동에 대해 듣고, 여기서부터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에 대해 상상해봤습니다.

시민민주주의가 어디까지 왔으며 우리가 어디까지 함께 해 볼 수 있는지 가늠해볼 수 있었습니다. 불편한 팝업스토어, 불평랩배틀, 적청요리사, 유튜브 운영 등 다양한 활동아이템이 쏟아졌습니다.

진짜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내년의 지역활동을 기대해보겠습니다!

[보도자료]12일 평촌역에 달이 뜬다 – 평촌역상가연합회 12일부터 야시장 3일간 운영

보도자료

평촌역상가연합회 “12, 평촌역상가에 달이 뜹니다.”

평촌역상가 11월 12일(화)부터 14일(목)까지, 중앙로데오보행자거리에서 57개의 아트플리마켓과 15개팀의 거리자율공연 쉴 새 없이 펼쳐져

평촌역상가연합회가 역대 최대규모의 야시장을 연다.

이번 야시장은 지역어르신을 위한 경로행사 기금마련의 일환이다.

12일 점심시간에는 방송인 이정용, 배우 이종원, 이일화, 배도환, 김희정 등이 참여하는 OK연예인봉사단의 경로잔치와 짜장면나눔행사를 연다. 이어서 오후 4시부터 14일 밤 10시까지 아트마켓과 플리마켓, 거리공연을 펼쳐지는 3일간의 “달밝은 평촌역 야시장”을 연다.

이번 야시장은 50여개 이상의 의류, 패션잡화, 핸드메이드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원목공예, 가죽공예, 패브릭공예부터 애견의류등 손으로 만든 수공예품과 뜨개작품, 커스텀 주얼리, 수제디저트와 각종 악세사리, 다육이판매 부스가 들어서게 된다. 타로와 사주운명 상담, 초상화, 중고 시집만 파는 코너와 레트로게임도 약 40m 가량의 구간을 차지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평촌역 중앙무대를 시작으로 하여 약 300m 구간에 펼쳐지는 이번 야시장에는 3일간 약 14개 팀이 끊임없이 거리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버블퍼포먼스, 마술 저글링뿐 아니라 K-POP 버스킹, 퓨전국악, 어린이치어리딩, 클라리넷과 성악공연 등 풍성한 거리연주가 자율기부제로 운영된다.

평촌역상가연합회 송동철회장은 “평촌역 상가는 먹거리는 풍성하나 쇼핑할 곳이 부족하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먹거리 중심의 상가활성화를 위해 야시장 판매에 조리 음식은 배제하고 판매가능한 물품으로만 구성했다”고 밝혔다. 평촌역을 즐겨찾는 세대의 정체성을 살려 ‘우리는 평촌역이지’라는 슬로건을 만들었으며 평촌역의 새로운 브랜드CI를 개발하여 시니어지로 사용하고 특별한 포토존을 마련했다. 12일 ‘평촌역에 달이 뜹니다’가 그 힌트다.

상가연합회는 회원들뿐 아니라 농협중앙회 안양시지부와 연성대학교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저의 동문 등 다양한 곳에서 물품과 후원을 받아 이번 행사에 보탰다. 평촌역상가연합회는 지난 가을 안양춤축제 전야제 행사로 상권 내 상가 종사자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마스터오브마스터 – 밴드마스터경연대회’를 열어 지역 특색을 살렸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양한 거리공연과 예술인들의 핸드메이드 작품이 가득한 평촌역 거리에서 깊어가는 가을밤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판매물품과 거리공연라인업은 bit.ly/평촌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후원자 명단

연성대학교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회장 허정자 / 총동문회(연성26기) 수석부회장 박성순 / 총동문회(연성16기) 감사 김인환 / 연성16기(고은애드) 서종구 / 연성16기 이병용 / 연성23기 동기일동 / 연성24기 하자영 / 연성31기 한상준 / 연성32기 위재호

농협중앙회 안양시지부 / 안양중소기업연합회장 원재문 / ㈜미미토미 이의진 / SBC 비즈니스클럽 김문섭 원장 / 한울 I&D 김태현 / 최광조 / 화포식당 이기오 / 평촌염소탕 권영미 / 바르게살기운동 안양시협의회 / 평안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야시장 참여품목

홈웨어, 여성의류, 모자, 스카프, 패션잡화, 각종, 인테리어, 소품, 아동잡화, 생필품, 생활잡화, 각종장류, 과일젤리, 메밀건빵, 타르트, 수능초콜릿, 뻥튀기, 오란다, 양말, 뜨개꽃/뜨개인형/뜨개가방/키링/파우치, 우드샤프/우드노트/스피커/조명등, 목공예품, 목도리, 퀼트작품, 손바느질공예, 패브릭가방, 가죽수공예, 애견의류. 실버주얼리,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고양이굿즈, 리본핀, 빨간머리앤 소품, 일러스트굿즈, 다육이, 꽃, 크리스마스트리 등, 방향제, 향수, 시집판매

초상화. 타로체험, 사주상담, 레트로게임 – 풍선 터트리기, 사격 체험, 야구 체험, 달고나 체험, 물고기 체험, 오리 잡기, 링 던지기 체험

거리공연 라인업

K-Pop, 성악, 클라리넷, 통기타듀오, 어린이치어리딩, 힙합버스킹, 매직저글링, 솜사탕퍼포먼스, 퓨전국악

행사문의

문화공동체 히응 (031-455-2016)

주최, 주관 : 평촌역상가연합회 (회장 송동철)

전시연장 《평평한 땅, 울퉁불퉁한 이야기 Flat Land, Versatile People》

안양을 바라보는 여러 이야기들이 공존했던 전시
《평평한 땅, 울퉁불퉁한 이야기 Flat Land, Versatile People》.

이대로 전시를 보내기 아쉬웠던 찰나에,
비그라운드아키텍츠의 감사한 제안으로
인덕원에 위치한 문화공간 #도시공상가 에서
에필로그 형식으로 #연장전시 및

작가와의대화 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전시를 미처 보지 못하셨던 분들, 혹은
작가들의 전시 후일담이 궁금하신 분들은
4호선 인덕원역 도시공상가로
만나러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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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포 랩 Art For Lab.(@art.for.lab)님의 공유 게시물

11월 9일 작가와의 만남에 다녀왔습니다.

비그라운드아키텍처가 운영하는 공유서재 <도시공상>에서 아트포랩의 <평평한 땅, 울퉁불퉁한 이야기> 연장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작가와의 대화가 있는 날이라, 저는 아주 살짝 들렀는데요.

전시에 참여한 허호작가가 이룸과 연대회의의 문화다양성 사건을 언급해줘서 감명받았습니다.

“정치는 내 삶을 포함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허호작가는, 안양에서 다양성 확장에 대한 사업을 추진하고 그로 인해 백래시를 당했던 사례가 있었다는 걸 알고 적잖은 위로를 받았다고 고백해줬어요.

그때의 일은 추진했던 활동가에게 큰 상처로 남았으나, 우리는 그일로 인해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내 길을 가로막고 맥락없이 비난하는 사람들은 내 무릎을 꺾어버리기도 하지만, 그런 사건들이 모여 삶이 된다고 믿습니다. 좋은 작품을 만들어준 작가들과, 이를 기획한 박하은 기획자와, 연장전시를 추진한 비그라운드아키텍처에, 함께 싸워온 활동가들의 마음 모아, 고마움 전합니다.

#아트포랩#연장전시

𝐸𝓅𝒾𝓁𝑜𝑔𝓊𝑒 :

F̲l̲a̲t̲ L̲a̲n̲d̲, V̺͆e̺͆r̺͆s̺͆a̺͆t̺͆i̺͆l̺͆e̺͆ P̺͆e̺͆o̺͆p̺͆l̺͆e̺͆

⠀⛺︎ 에필로그 𝙬𝙞𝙩𝙝

⠀⠀ 작가 | 허호, 송유경, 노태호, 김귤이

⠀⠀ 기획자 | 박하은, 장민정

⠀⠀ 디자이너 | 경체리

⠀⛺︎ 장소

⠀⠀ 도시공상가 @dosigsgga

⠀⠀(경기 안양시 동안구 인덕원로12번길 26)

⠀⛺︎ 전시기간

⠀⠀ 𝟮𝟶𝟮4. 𝟭𝟭. 8. – 𝟭𝟭. 15. (1-6시)

├───────────────────────────┤

새벽 두시, 세시, 또는 네시가 넘도록

⠀⠀잠 못 이루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집을 나와 공원으로 간다면

⠀⠀만일 백명, 천명, 또는 수만 명의 사람들이

⠀⠀하나의 물결처럼 공원에 모여

⠀⠀각자에게 서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예를 들어 잠자다가 죽을까봐 잠들지 못하는 노인과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자와

따로 연애하는 남편

성적이 떨어질 것을 두려워하는 자식과

생활비가 걱정되는 아버지

사업에 문제가 있는 남자와

사랑에 운이 없는 여자

육체적인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과

죄책감에 괴로워하는 사람

만일 그들 모두가 하나의 물결처럼

자신들의 집을 나온다면,

⠀⠀달빛이 그들의 발길을 비추고

⠀⠀그래서 그들이 공원에 모여

⠀⠀각자에게 서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그렇게 되면 인류는 더 살기 힘들어질까

⠀⠀세상은 더 아름다운 곳이 될까

⠀⠀사람들은 더 멋진 삶을 살게 될까

⠀⠀아니면 더 외로워질까

⠀⠀난 당신에게 묻고 싶다

⠀⠀만일 그들 모두가 공원으로 와서

⠀⠀각자에게 서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태양이 다른 날보다 더 찬란해 보일까

⠀⠀또 나는 당신에게 묻고 싶다

⠀⠀그러면

그들이 서로를 껴안을까

로렌스 티르노, <잠 못 이루는 사람들>

📕 허호 리서치 에세이에 수록된

우리는 평촌역이지 평촌역 달밝은 야시장 안내

평촌역 달밝은 야시장 배치도 안내

공연자 라인업 – 현장과 공연자 사정에 따라 스케줄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각 셀러와 공연자 리스트업 예정입니다

1차 안내 (11/5)

후원자 명단

연성대학교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 총동문회 회장 허정자 / 총동문회(연성26기) 수석부회장 박성순 / 총동문회(연성16기) 감사 김인환 / 연성16기(고은애드) 서종구 / 연성16기 이병용 / 연성23기 동기일동 / 연성24기 하자영 / 연성31기 한상준 / 연성32기 위재호

농협중앙회 안양시지부 / 안양중소기업연합회장 원재문 / ㈜미미토미 이의진 / SBC 비즈니스클럽 김문섭 원장 / 한울 I&D 김태현 / 최광조 / 화포식당 이기오 / 평촌염소탕 권영미 / 바르게살기운동 안양시협의회 / 평안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야시장 참여품목

홈웨어, 여성의류, 모자, 스카프, 패션잡화, 각종, 인테리어, 소품, 아동잡화, 생필품, 생활잡화, 각종장류, 과일젤리, 메밀건빵, 타르트, 수능초콜릿, 뻥튀기, 오란다, 양말, 뜨개꽃/뜨개인형/뜨개가방/키링/파우치, 우드샤프/우드노트/스피커/조명등, 목공예품, 목도리, 퀼트작품, 손바느질공예, 패브릭가방, 가죽수공예, 애견의류. 실버주얼리,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고양이굿즈, 리본핀, 빨간머리앤 소품, 일러스트굿즈, 다육이, 꽃, 크리스마스트리 등, 방향제, 향수, 시집판매

초상화. 타로체험, 사주상담, 레트로게임 – 풍선 터트리기, 사격 체험, 야구 체험, 달고나 체험, 물고기 체험, 오리 잡기, 링 던지기 체험

참여업체

대교ENC, 시크릿가든, 자스민스타일, 자모르, 뿌잉샵, 작은화실, 공방레브, 적당한소분샵, 소품샵 기프티, 단이샵, 애터미샵, 미래산업, 바른먹거리얌얌, 카페감놀, 달달나비봄, 아점부엌, 아점양말, 꽃노리단, 한땀두땀, 행복한뜨개인형, 우드리공방, 산골바람공방, 지지베베_H, 퀼트수다, 작은숲 아뜰리에, 꼼지락마녀, 창세공방, 행복한바느질, 나봄처럼, 에스케이뉴욕, 꼬미몽, BAMSAE, 태연공방, 해우니, 리아제이, ㅁㅋㅁㅋ, 꽃하, 현디쌤, 콩스튜디오, 로렌플라워, 로렌트리, 더린, 히응, 나다스토리, 두루사주연구소, 달인명품운세

거리공연 라인업– K-Pop, 성악, 클라리넷, 통기타듀오, 어린이치어리딩, 힙합버스킹, 매직저글링, 솜사탕퍼포먼스, 퓨전국악

퓨전국악 – 이새암 어보원 장현아, Nicky Nicky, 김시도, 한용호, 유연, 달님의음악살롱, mivocalstudio, 전영진, OTWO (오투), 빅토리 응원단, 전재형, 광대엽이벤트, 매직저글링, 쇼올

협력운영 :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