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안동 웅부중학교에서 글쓰기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전체 학생 수가 적어 전 학생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소설쓰기에 관심 있는 학생이 따로 자기 작품을 가져와 질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강의 장소의 제한과 시간으로 보다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에 좀 빠듯했지만 리액션 좋은 중학생들이라 재미나게 수업했네요.
급식도 잘 먹었습니다!


경상북도 안동 웅부중학교에서 글쓰기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전체 학생 수가 적어 전 학생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소설쓰기에 관심 있는 학생이 따로 자기 작품을 가져와 질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강의 장소의 제한과 시간으로 보다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에 좀 빠듯했지만 리액션 좋은 중학생들이라 재미나게 수업했네요.
급식도 잘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