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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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아들
엄마가 대쪽같이 살아서
네가 사는 세상은 이 지옥을 걷지 않게 끝까지 피터지게 살께.

미안하다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운다.
잊지 말아야 한다.

2014.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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